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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하이드, <선물 - 대가 없이 주고받는 일은 왜 중요한가> 발제문

봉천동 조지오웰 프로필 봉천동 조지오웰
2024-04-23 18:18
2023년 1월 진행했던 발제문입니다.
보관/공유 목적으로 남겨놓습니다.

<1부>
- 각자 책을 읽고 난 후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인상 깊게 본 대목이나 의문점, 다른 분의 생각을 들어보고픈 질문을 제안하셔도 좋습니다. 
- 역자로서 이 책을 옮기게 된 동기와 과정에 대해 얼마간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면 받겠습니다.)
- 저자가 말하는 ‘선물 순환’이나 ‘선물 공동체’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체험하거나 목격할 때가 있나요?

<2부>
- 오늘날 여러분이 체험하는 인간 관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과거와 비하면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쁜가요? 앞으로는 어떨 것 같나요? 
- 여러분은 저자가 말하는 선물/재능으로 받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무엇인가요? 그 선물을 베풀고 사는 편인가요? 그렇지 못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 지금은 상품 경제의 시대라고들 합니다. 선물 공동체의 현실(적 가능)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장 중요한 변수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3부>
- 책에 소개되는 월트 휘트먼, 에즈라 파운드의 삶과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둘의 공통점과 차이는? 
- 저자는 예술가가 현실에서 선물의 정신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몇 가지(개인과 사회 차원에서) 제시합니다. 선물의 정신을 보전하거나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주변의 가까운 누군가가 예술가나 창작자의 길을 걷겠다고 하면 지지할 건가요? 누군가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한 조언을 물어온다면 무엇을 가장 강조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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