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생각이 주옥과 같네요^&^"
우후죽순 잡생각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시인으로 나오는 주인공 형이 말을 주무기로 연신 시행착오로 깨지는 주인공에게 했던 말인데요. '넌 제발 doing만 하고 다니지 말고 'being' 좀 하라고!이 자식아!' 제 기억이 맞다면 대충~그때 넘 맞아떨어지는 대사라 기억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또 글쓰기에 빗대어 다시 보네요. 'becomimg'까지 덩달아서~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정신은 구름 같아서
"듀공 몸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수영장에서 수영은 안하고 벽에 붙어있는 사람들을 '다슬기'라고 부른다고 해요. :)"
고통과 자유
"감사합니다. 오래된 글이 살아난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마라톤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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