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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한 파묵의 일기

윤솔 프로필 윤솔
2026-10-16 20:30 (수정됨)
요즘 읽고 있는 책인데요. 
오르한 파묵의 일기장입니다.

그림 일기인데 
깊은 인상을 주는 글과 그림들이에요.

일부러 천천히 읽고 있어요. ㅎ

마지막 그림에 있는 글을
올려볼게요.

바람에 시끄럽게 바스락거리는 나무가지와 나뭇잎 사이로 단어들과 글자들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며 한참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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