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책인데요.
오르한 파묵의 일기장입니다.
그림 일기인데
깊은 인상을 주는 글과 그림들이에요.
일부러 천천히 읽고 있어요. ㅎ
마지막 그림에 있는 글을
올려볼게요.
바람에 시끄럽게 바스락거리는 나무가지와 나뭇잎 사이로 단어들과 글자들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며 한참을 기다렸다.
오르한 파묵의 일기장입니다.
그림 일기인데
깊은 인상을 주는 글과 그림들이에요.
일부러 천천히 읽고 있어요. ㅎ
마지막 그림에 있는 글을
올려볼게요.
바람에 시끄럽게 바스락거리는 나무가지와 나뭇잎 사이로 단어들과 글자들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하며 한참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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