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의 한 정의

더듬이 프로필 더듬이
2026-05-10 04:02 (수정됨)
정답이나 해답이 없어 보이는 질문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질없다 여기지도 않는다. 오히려 흔쾌히 나서고 반갑게 맞아들인다. 속좁은 나를 벗어나고 어리석은 잠에서 깨어날 기회가 될 대화로 인도하는 문이자 길이기에. 그런 대화는 끝이 없을 수밖에 없다. 그 기나긴 여정, 끝모를 이야기를 사랑한다. 그것이 내 삶의 여정이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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