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작가 스티븐 마치의 신간 ”On Writing and Failure: Or, On the Peculiar Perseverance Required to Endure the Life of a Writer“에서 발췌한 에세이. 글쓰기를 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일독할 만한 글.
대중은 작가의 성공을 보지만 그들의 삶은 대개 실패작. 실패 속에서 잉태한 작품이 살아 남는다. 작가란 성공적인 실패와 실패한 성공을 사는 별난 존재. 재능과 이력은 엇갈릴 때가 많고, 잘 쓸수록 많이 실패한다. 좋은 작가는 작가에게 조언하지만 큰 작가는 위로한다.
제임스 볼드윈 조언: 쓰세요. 살아갈 방법을 찾고서 쓰세요. 더 할 말은 없어요. 작가가 될 사람이라면 내가 무슨 말로 말려도 될 거예요. 작가가 되지 않을 사람이라면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도움이 되지 않을 거예요; 훈련, 사랑, 운, 하지만 무엇보다 끈기예요. 앞의 셋 다 끈기로 요약될 수 있어요.
대중은 작가의 성공을 보지만 그들의 삶은 대개 실패작. 실패 속에서 잉태한 작품이 살아 남는다. 작가란 성공적인 실패와 실패한 성공을 사는 별난 존재. 재능과 이력은 엇갈릴 때가 많고, 잘 쓸수록 많이 실패한다. 좋은 작가는 작가에게 조언하지만 큰 작가는 위로한다.
제임스 볼드윈 조언: 쓰세요. 살아갈 방법을 찾고서 쓰세요. 더 할 말은 없어요. 작가가 될 사람이라면 내가 무슨 말로 말려도 될 거예요. 작가가 되지 않을 사람이라면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도움이 되지 않을 거예요; 훈련, 사랑, 운, 하지만 무엇보다 끈기예요. 앞의 셋 다 끈기로 요약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