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척의 일생'과 '해리건 씨의 전화기'

B동 사감 프로필 B동 사감
2026-02-27 08:19
스티븐 킹, ‘척의 일생’ & ‘해리건 씨의 전화기’, <피가 흐르는 곳에> 수록

<1부>
-두 작품을 읽고 (영화를 보고) 난 후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작품은 독특하게도 시간 역순의 3막으로 전개됩니다. 3막에서는 세상의 종말과 척의 39년 삶의 교차되고 대비됩니다. 저자는 뭘 말하려 한 걸까요?
-척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의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막에서는 길거리 공연과 춤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세상의 존재 이유’에 대해 언급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막에서는 죽음과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떤 메시지를 주나요? 여러분의 생각은?
-원작 소설과 영화로 각색된 부분의 차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볼까요?

<2부>
-해리건 씨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의 삶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부분이 가장 인상적인가요?
-하겐슨 선생님은 어떤 인물인가요? 그의 삶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떤 부분이 가장 인상적인가요?
-크레이그(주인공)는 어떤 인물인가요? 여러분의 성장기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작품 속에서 휴대전화는 어떻게 그려지고 있나요?
-인류 역사 속에서 소통 매체와 방식의 변천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요즘 여러분은 어떤가요? 앞으로는 어떨까요?

<3부>
-여러분은 어린 시절 이맘때쯤 자신을 어떻게 상상/예상했었나요?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마지막은 어떠하기를 바라나요?
-여러분이 살고 싶은 삶에 가장 근접한 삶을 산 사람으로는 누구를 들 수 있나요? 그 반대는?
-여러분이 봤거나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 중에서 가장 신기한/의아한 삶을 살고 있는(살았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번 시즌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해 볼까요? 무엇을 알게 되었고 무엇이 궁금해졌나요?
피가 흐르는 곳에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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