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1~24권을 읽고 난 소감을 이야기해 볼까요? 특히 인상 깊게 본 대목이나 구절을 말씀하셔도 좋고 의문을 제기하셔도 좋습니다.
-오뒷세우스가 집으로 돌아온 후에 벌인 일들(일종의 심판과 처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온당하다고 생각하세요?
-오뒷세우스는 오래전 자신의 활을 통해 건재를 입증하고, 침실의 오랜 올리브나무 침대를 통해 페넬로페와의 변함 없는 사랑을 확인하고 재결합하게 됩니다.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늙은 아버지 라에르테스와의 재회 장면은 어떻게 보셨나요?
-읽은 부분을 놀란 감독의 영화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이타카로 돌아온 후 상황 전개와 마지막 결말 부분의 처리가 사뭇 다릅니다. 어떤 차이가 있나요?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2부>
-소설 <페넬로피아드>와 비교해서 이야기해볼까요? 원작 <오뒷세이아>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저자 마거릿 애트우드는 왜 이 책을 썼을까요? 전하려는 메시지는 뭘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페넬로페는 어떤 인물로 묘사되나요? 원작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그밖의 등장인물, 오뒷세우스, 텔레마코스, 헬레네, 에우리클레이아(유모), 멜란토(예쁜이), 열두 시녀 등은 각각 어떻게 그려지고 있나요? 원작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저자의 새로운 해석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어 보이나요?
<3부>
-넉 달 동안 전편을 읽는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고, 난관은 언제였나요?
-오뒷세이아에서 가장 빛나거나 감명 깊은 대목은 어디를 꼽고 싶은가요? 이유는?
-오뒷세우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 중에서 누가 가장 기억에 남나요?
-오뒷세이아 완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읽기 전에 알았던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이번 기회를 통해 고전 읽기는 다른 독서와 어떤 차이가 있다고 느끼셨나요? 좀 더 관심이 커졌거나 가까워진 것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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