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읽은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소감과 특히 인상 깊게 본 대목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의문을 제기하셔도 좋습니다.
-전체 24권 중 절반에 해당하는 후반 12권을 고향에 도착한 후에 일어나는 이야기에 할애한 이유는 뭘까요?
-공교롭게도 추석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뒷세우스도 고향(Home)에 도착했습니다. 여러분에게 고향이란 무엇인가요? 고향이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 오뒷세우스에 대해 이전과 다르거나 새롭게 눈에 띄는 면이 있었나요? 그는 어떤 인물 같나요?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는 어떤 면모를 보여주나요? 앞에서 묘사된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2부>
-오뒷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해서 거지 행세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오뒷세우스는 돼지치기에게 자신의 무용담을 들려줍니다. 어떤 내용이며 이전에 들려준 이야기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돼지치기 에오마이오스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 또한 이야기꾼입니다. 그가 들려주는 사연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구혼자들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에우뤼마코스와 안티노오스, 암피노모스는 각각 어떤 인물인가요? 셋의 차이는 뭔가요?
-18권에서 오뒷세우스와 주먹다짐을 벌이게 되는 거지 이로스는 어떤 인물인가요? 작품 속에서 그가 맡은 역할이나 의미는 뭘까요?
<3부>
-에우뤼클레이아가 발을 씻기다가 주인을 알아보는 장면이나 반려견 아르고스가 주인을 알아보는 장면은 무엇을 이야기할까요? 우리의 삶에서 기억의 어떤 면을 이야기해주는 걸까요?
-오뒷세우스의 유년 시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는 어떤 유년기를 지나왔나요? 각자의 유년기와 청년기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오뒷세우스의 귀향 이야기를 우리 판소리 <춘향전>의 주인공 이몽룡 이야기와 유사하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엇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른가요? 서로 다른 곳의 전래 이야기에 그런 공통점이 발견되는 이유는 뭘까요?
-18권 125~143행, 19권 328~334행 등에서 오뒷세우스가 묘사하는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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