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정지아, <아버지의 해방일지> 발제문
클라우디아 골딘, <커리어 그리고 가정> 발제문
가즈오 이시구로, <클라라와 태양> 발제문
대런 아세모글루 & 사이먼 존슨, <권력과 진보> 발제문
카이 버드 & 마틴 셔윈,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발제문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발제문
모텐 H. 크리스티안센 & 닉 채터, <진화하는 언어> 발제문
조지 오웰, <1984> 발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