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마이클 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발제문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발제문
올더스 헉슬리, <다시 찾아본 멋진 신세계> 발제문
에리히 프롬,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발제문
제니 오델,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발제문
뤼트허르 브레흐만, <휴먼카인드> 발제문
볼테르,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발제문
율라 비스, <면역에 대하여> 발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