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모임 발제문입니다

관악구 조지오웰
2025-02-09 14:11

전병근, <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

<1부>
-먼저 책을 읽고 난 후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요. 인상 깊게 본 대목이나 궁금한 점을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평소 생각해온 독서의 의미와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저자가 제기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생각은?

-여러분은 평소 읽기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나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지, 또 그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서로의 경험을 나눠볼까요?

-책과 독서에 대한 샘 뱅크먼-프리드의 견해와 저자의 비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유튜브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AI가 답을 하는 시대에 굳이 책을 찾아 읽어야 할까요?

<2부>
-여러분은 평소 주의를 무엇에 어떻게 얼마나 기울이는 편인가요? 어떻게 하면 주의를 잘 돌볼 수 있을까요?

-읽기는 어떻게 생겨났고 인간을 어떻게 바꿔놓았나요? 여러분은 독서가 자신에게 주는 영향을 느끼나요?

-매체로서 종이책과 스크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소크라테스가 문자의 사용을 경계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3부>
-생성형 인공지능의 출현이 읽기에 주는 영향은 무엇이 있나요? 앞으로 어떻게 바꿔 놓을까요?

-데이비드 브룩스나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제프리 힌턴은 AI에 대해 어떤 견해를 피력하나요? 여러분의 생각은?

-기술과 인류의 관계를 어떻게 전망하세요? 일상 속에서 여러분이 기술을 대하고 활용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앞으로 인간은 어떻게 진화할까요? 어떻게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무엇이 관건이라고 생각하세요?

-저자가 말하는 ‘돌봄의 읽기’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또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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