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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찬란하고 무용한 공부> - 제나 히츠 독후감

경선
2025-11-22 05:44
전체공개
돌봄이란 사전적 의미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나 건강회복을 돕는 일이라고 한다 
나는 찬란하지만 무용한 공부,책일기를 시간의 여백 그리고 나를 돌봄, 사회적 긴장감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책의 서문이 인상적이라는 소개글이 많았지만,  
오히려 나는 1장 "르네" 라는 나이많고 매력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영화 주인공의 등장부터 흥미로웠다. 
반려견 이름을 톨스토이 소설의 주인공으로 부르고, 자기만의 은밀한 공간을 가진 
까도녀의 등장부터가 무용하지만 찬한한 배움의 시작인것 같았다. 
이제야 삼분의 이를 읽고 있는데, 마지막 장을 넘기고 무사히 찬란한 배움의 장으로 들어설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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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동 부사감 | 8일 전
지금쯤 들어서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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