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형, <스피노자의 거미> 발제문입니다.
<1부>
<1부>
-책을 읽고 난 후 전체적인 소감에 대해 각자 이야기해 볼까요? 특별히 인상 깊게 본 대목이나 구절을 말씀하셔도 좋습니다.
-책 제목이 ‘스피노자의 거미’입니다. 저자는 스피노자의 삶과 사상을 어떻게 소개하고 있나요? 그를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삼은 이유는 뭘까요?
-부제가 ‘자연에서 배우는 민주주의’입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자연의 생태 질서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알아온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윈에서부터 현대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온 진화론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평가는 어떤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2부>
-본문에는 중세말 근대 초기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사의 전개 과정이 소개됩니다. 특징이 뭔가요? 저자는 어디에 주목하고 있나요? 그동안 알아온 것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그 밖의 (한국을 포함) 세계 다른 지역은 어땠을까요?
-근대 사회 질서에 대한 이론으로 사회계약론이 거론됩니다. 주요 사상가인 루소, 볼테르, 홉스, 로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스피노자의 비판은 무엇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홉스가 말한 ‘인민’, 로크가 말한 ‘시민’, 안토니오 네그리(와 스피노자)가 말한 ‘다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어느 쪽이 더 타당해 보이나요?
-저자는 근대의 기획인 계몽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문제가 무엇이라고 말하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대로 오면서 확립된 대의제 민주주의에 대해 저자는 비판적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오늘날에는 어떤가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3부>
-저자는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남미의 가난과 불평등이 무엇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하나요?
-책에 소개되는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과 자연의 ‘보이지 않는 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자는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민주주의’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으로 무엇을 이야기하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자의 이야기가 오늘날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될까요?
-이번 시즌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면 서로 이야기해 볼까요?
-이번 시즌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이 있다면 서로 이야기해 볼까요?